낚시 이야기를 열면서....

나는 낚시를 무지 좋아한다. 누구에게나 취미나 생활이 있겠지만

어려서부터 초등학교에서 가나다를 배우기 전부터 

아버님의 손에 끌려 낚시를 배웠던

나는 아직도 여전히 낚시를 배우고 있다.

요즘도 거의 매주 한번씩은 낚시대를 들고 물가로 가지만 

날마다 새로운 걸 배우고 있다.

이제 그 얘기들을 나만의 공간에 담아 두려 한다.

아참 나는 marcco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