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로드 특성에 따른 캐스트의 변화


 

이번에는 로드의 각각 특성에 따른 캐스트 스트로크의 변화에 대한 부분입니다.

한동안 시간을 두고 일부러 이것저것 종류가 다른 로드를 접해보다 보니

이제야 조금씩 차이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차이에 따라 캐스터가 스트로크를 변화시키고 로드에 맞춰가는 방식에 대한 정리입니다.

 

우선 로드의 특성을 구분하면,

간단히 짧으냐 기냐 혹은 뻣뻣하냐 낭창이냐 하는 단순하게 나눌 수 있는 문제인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부분입니다.

길고 짧고 부드럽고 뻣뻣하고 역시 각각의 캐스터 개인이 느끼는 차이이지 절대적인 차이는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따른 스트로크의 변화 역시 상대적으로 설명하는 편이 가장 잘 적용될 것 같습니다.

평소에 본인이 쓰던 로드에서 길이가 변하면, 액션이 변하면 하는 변화요건에 맞춰서

스트로크를 변화하는 부분을 정리합니다.

물론 자신이 가장 자신 있게 루프 컨트롤 할 수 있는 한 가지 로드가 있을 때의 이야기며,

그 로드에 비해서 길이와 휨새가 변할 때 대응하는 부분입니다.

기본 캐스트가 안되면서 변화를 맞추기는 어렵고,

일정한 연습을 통해서 자신에게 적합한 스트로크 동작을 정형화 해서 가지고 있는 후의 이야기입니다.

 

먼저 로드의 길이 부분입니다.

길이가 긴 로드와 짧은 로드의 차이는 그리 복잡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지렛대의 원리가 로드 그립과 로드 팁에서 양쪽으로 상호 작용하는 데요.

로드가 길면 당연히 캐스트가 힘이 듭니다. 우선은 무거운 것도 있고,

로드 팁과 로드를 쥔 손과의 거리가 멀수록 비례해서 로드를 회전(그립을 중심 로드의 회전)

또는 손목의 직선 움직임 (손은 직선 움직임이지만 역학측면에서 보면 지레(로드 팁)의 한쪽 끝에서

수직방향 힘이므로 역시 토크 ;torque; 가 되면서 모멘텀;Momentum 힘; 이 작용합니다)의 크기가 커집니다.

대신 힘(torque)을 가하는 캐스터가 충분히 넉넉한 힘을 낼 수 있다면,

실제 캐스트의 내용은 원심력의 문제로 바뀌면서 동일한 회전속도에서는 로드가 길어 질수록

로드 팁의 각속도가 비례해서 커집니다.

이 각속도가 빠르면 빠를 수록 라인 스피드가 빨라지면서

플라이 라인이 충분한 힘과 속도를 가져서 캐스트 거리와 다양한 변형 캐스트에 충분한 여력을 갖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캐스터가 버틸 수 있는 한도 혹은 최대의 스트로크 속도를 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로드가 길면 길수록 롱 캐스트나 힘이 충분한 넉넉한 캐스트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반대로 단점은 동일한 라인 무게(번호)라면 동일한 하중에서

로드가 길면 길수록 휨새가 부드러워져서 많이 휘게 됩니다. 짧으면 아무래도 덜 휘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휨새의 문제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건 넘어가서 다시 얘기하구요.

길이의 문제 만으로 살펴 보면 로드가 길면 스트로크 중에 로드팁의 최고 높이와 최저 높이 차이가 커집니다.

전에 루프의 생성을 설명했던 예전의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확실히 아실 수 있습니다.

최고 최저 기준선(푸른색)의 높이차가 커지면 커질 수록 루프가 커지며, 루프 컨트롤이 어려워 집니다.

즉 테일링이나 와이드 루프가 생기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게다가 긴 로드로 큰 움직임의 스트로크를 하게 될 경우 더욱 큰 높이차를 발생시키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대신 긴 로드는 앞서 얘기했듯이 작은 스트로크로도 짧은 로드에 비해 충분히 큰 각속도를 낼 수 있으므로

이러한 점을 어느 정도는 보완하게 됩니다.

짧은 로드는 조금 스트로크를 크게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짧은 로드 덕분에 스트로크 중의 높이차가

적으므로 긴 로드에 비해서는 루프 컨트롤이 쉽다고 볼 수 있습니다.

쉽게 정리하면 긴 로드는 작은 폭의 스트로크를 하는 편이 정확한 루프 컨트롤이 가능하며,

짧은 로드는 큰 폭의 스트로크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커버 가능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전적인 로드가 길면서, 10시~12시의 정형화된 스트로크를 기본으로 삼는 것도 동일한 이유입니다.

 

평소에 긴 로드를 쓰던 캐스터는 짧은 로드를 쥐었을 때 본인이 하던 스트로크에서

속도를 늘려야 합니다. 기존의 긴 로드에 익숙한 여유 있던 스트로크 속도로는 라인 스피드가 나지 않습니다.

방법은 스트로크 길이를 늘리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이야기 했던

스트로크의 직선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최선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스트로크 시작과 끝의 각도를 낮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니 낮추는 것이 낫습니다.

긴 로드로 10시~12시 각을 쓰던 캐스터는 짧은 로드를 쥐면 9시반~2시 정도의 각을

쓸 수 있습니다. 직선 운동량을 늘림으로써 거리를 늘리면서 짧은 로드가 갖는

좁은 루프 컨트롤이 쉬워 집니다.

반대로 짧은 로드만을 쓰던 캐스터는 긴 로드를 쥐면 스트로크 각을 줄여야 합니다.

짧은 로드에 익숙한 캐스터는 최적의 스트로크를 찾다 보면 직선 운동량을 늘리기 위해서

손목과 팔꿈치 관절을 이용해서 로드를 접어 찌르는 방식의 스트로크로 굳는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형태로 긴 로드를 쥐면 아까 얘기한 로드 팁의 최고와 최저 기준선의 높이차가 커지면서

루프가 커지면서 갑자기 빨라진 타이밍에 테일링이 생기기 쉽습니다.

긴에서 짧은 쪽으로 이동보다 짧은 쪽에서 긴 쪽으로 이동이 루프 컨트롤 측면에서는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여기서 캐스터(caster)가 갖는 취향을 또 무시할 수 없지요.

긴 로드와 짧은 로드는 원하는 프리젠테이션 방식을 위해서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어떠한 낚시를 선호하느냐에 따라서 캐스트(cast)와 상관없이 캐스터(caster)가 결정하게 되지요.

그래서 로드의 변화에 따라서 캐스터가 스트로크를 맞춰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쯤 정리하고 대부분 가장 많은 혼란을 겪는 뻣뻣한 로드와 부드러운 로드 쪽으로 넘어 갑니다.

 

뻣뻣한 로드와 부드러운 로드란 참 애매한 구분인데요.

오래한 플라이 낚시꾼들 끼리도 자신이 선호해서 쓰던 로드가 정해져 있어서

동일한 로드에 대한 평이 다릅니다. 누구는 fast 액션이다 누구는 medium 액션이다.....

로드 제작자 입장에서의 표준적인 구분 방식은 적정 하중을 걸었을 때의 휨새로 구분을 하게 되는데요.

이 하중이라는 것이 또 로드의 품번(적정 라인 무게 번호)에 따라 달라지며, 회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비교적 표준으로 하는 것이 로드를 수평으로 두고 좌우로 진동(흔들어서)을 시켜서

특정한 진동수(로드의 고유 진동수)가 되면 가장 최소한의 힘으로 진동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상태가 있습니다.

이때 보여주는 로드의 휨새 모습이 팁 부분이 휘면 Tip-flex 또는 Fast Action 이라고 하며

중간 부분까지 휘면 Middle-flex 또는 Medium Action 이라고 하고,

손잡이와 가까운 버트(butt)까지 휘면 Full-flex 혹은 Slow Action 이라고 나눕니다.

(각각의 Flex와 Action의 차이는 엄밀하게 동일 하중에서의 휨새냐, 되돌아 오는 탄성력(혹은 속도)의 차이냐

구분을 합니다만, 역시 실제로 동일한 목적에 의해서 이해한다면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진동은 어떻게 하느냐? 원래는 기계에 걸어서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합니다만,

로드 구입시 샵에서 할 수 있는 손쉬운 방식을 소개하면,

로드의 손잡이 부분 끝을 아랫배에 대고 로드가 일직선으로 보이게 팁을 자신의 앞으로

쭈욱 뻗어 나가게 향하게 한 뒤, 손잡이를 흔들리지 않게 두 손으로 꼭 쥡니다.

그리고 몸을 좌우로 천천히 흔들면서 진동을 점점 키워 가면서 로드를 좌우로 흔들리도록 합니다.

속도를 점점 빨리 하다 보면 몸으로 아주 약간의 반동만 주면 몸을 크게 흔들지 않아도

진동이 죽지 않게 계속해서 살아나는 시점이 생깁니다.

이 시점에서의 가장 많이 휘어진 로드 휨새를 눈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그 모습이 팁까지냐, 미들까지냐 버트까지냐를 구분하면 비교적 그리고 상당히 일관성 있는

표준 휨새를 구분해낼 수 있습니다. 로드가 갖는 고유 진동수에서의 휨새이므로

변화가 적으므로 느낌의 개인차가 있다고 해도 최소한의 오차가 됩니다.

그 외에 또 다른 로드 전체의 특이점을 찾는 진동 방법이 있는데,

그건 너무 길어지니까 담에 하고 생략합니다....^^

저는 각각의 Fast, Medium, Slow 사이를 3단계로 나눠서 좀 더 세밀하게 구분해보는데

실제로 아무런 의미는 없습니다....-_-;

예를 들면 Fast 와 Medium 사이에는 Fast Fast Medium 하고, Fast Medium 하고,

Fast Medium Medium 으로 나눕니다. 내용은 북북서, 북서, 북서서 하고 동일합니다...-_-;

 

물론 실제 캐스트 스트로크의 수정에서는 위처럼 표준 절대 휨새(flex또는 액션)가 아니고

상대적일 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휨새도 로드가 이상적인 상태 즉, 하중에 따른 휨새가 플라이 낚시에 적합한 선형적인 곡선을 갖는 다고

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제멋대로 생긴 엉터리 로드의 경우에는 구분하기도 어렵지요.

물론 그런 플라이 로드는 구하기도 어렵습니다만....^^;

현대적인 플라이 로드는 버트보다 팁의 설계를 기초로 합니다.

카본 파이버라는 소재가 갖는 하중 강도에 따라서 최소한으로 가늘게 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휨새가 완전히 비례하는 1차함수 그래프가 아니고,

팁으로 갈수록 약해지는(많이 휘는) 2차함수 그래프의 모습인데다가 루프 컨트롤의 효율을 살리기 위해서

로드 팁의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소 팁을 뻣뻣하게 만드는 편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2차함수 그래프와도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로드 팁에서의 휨새는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고, 팁에서 조금씩 벗어 나는 부분부터의

휨새가 실제로 로드의 휨새를 결정하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플라이 로드란 약간은 플라이 캐스트 특성상 이상적인 모습에서는 변형이 있는 휨새임을 인정하고

선형적인 하중변화에서 가장 많이 반응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휨새를 구분하는 방향으로 가고자 합니다.

우선은 아까의 그 절대 휨새 측정 방식에 따라 구분해두고 스트로크 쪽으로

설명하기 쉽게 용어를 한 단계 전환해서 Fast Action과 Medium, Slow 로 나눠서 설명합니다.

 

Medium(이하 Action 생략)은 표준 휨새입니다. 이 로드로 캐스트 연습을 하고 익숙하여 정형화한 경우에

가장 무난한 스트로크를 보여 줍니다. 요즘의 많은 로드들이 이러한 특성을 따라가고 있으며,

로드 자체의 고급설계와 소재를 통해서 팁 진동을 잡을 수 있을 경우에는 완전한 Middle 로 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약간 중급이나 저급의 로드일 경우 Tip과 Middle의 중간 즉 Fast Medium 이나 Fast Fast Medium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그게 만들기 쉽고 로드의 결과물이 나왔을 때 에러가 날 확률이 적기 때문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진동이 적으면서 Middle-flex를 낼 수 있는 로드가 기술적으로 좋은 로드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해외 유명 고급 로드에서는 그러한 로드를 찾을 수가 있지요....-_-;

Medium(또는 Middle) 액션에 익숙한 캐스터는 Fast와 Slow 로드를 접할 때,

가장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변화는 Fast 로드에서 그리고 반대쪽 끝인 Slow 로드로 변했을 때

필요한 수정 법을 조금씩 가감하면 되므로 생략하고,

바로 각각의 끝에서 설명합니다.

 

우선 Fast 액션 로드에 익숙해져 있는 캐스터가 Slow로 갈 때입니다.

동일한 로드 길이라고 해도 캐스터는 상당한 혼란을 느낍니다.

Fast 에서 편안하게 익숙해졌던 짧고 끊는 듯한 좁은 각도의 스트로크를 하게 되면

Slow 로드는 스트로크의 첫부분 부터 휙 꺽였다가 휨새가 살아서 돌아오면서 휘청입니다.

바로 기준선(앞의 그 푸른선)의 높이차를 내면서 루프가 커지기 시작하는 동시에 테일링이 생깁니다.

가장 중요한 수정점은 스트로크 속도를 천천히 하는 것입니다.

전방에서 후방으로 후방에서 전방으로 방향 전환을 하는 싯점에서 첫 가속을 아주 느리게 시작할 수 있도록

캐스터가 노력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경향에 따라서는 짧은 스트로크에서

직선 스트로크가 아닌 회전 스트로크 중심으로 캐스트 스트로크를 하는 Fast 액션 로드 캐스터들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회전이 아닌 직선운동 스트로크를 하도록 스트로크를 완전히 바꾸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Fast 액션 로드 캐스터들은 Slow 로드 에서의 급가속 테일링을 줄이기 위해서

늦어진 가속 때문에 충분한 가속을 위해서는 스트로크 길이를 늘려야 합니다.

팔을 쭈욱 뻗어 내는 직선 롱 스트로크를 별도로 연습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롱 캐스트에서의 전방 스트로크 동작 그림을 다시 불러 옵니다. 아래 그림입니다.

다만 V자 형태로 꺽어서 아래로 내려오는 동작의 높이차는 크지 않아도 됩니다.

로드가 휘면서 저절로 높이차를 보상하기 때문입니다.

롱 캐스트가 아닌 경우에도 흔히 이야기 하는 Follow throw를 더해서

직선 스트로크를 늘리는 편이 테일링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젠 반대로 Slow 액션 로드에 익숙해져 있는 캐스터가 Fast 로 갈 때입니다.

우선 Slow 에서 하던대로 각도를 10시~2시로 스트로크 하게 되면 바로 테일링이 생깁니다.

앞서 반대의 경우 테일링이 생기는 원인은 라인 끝이 기준선보다 내려와서 테일링이 생기지만,

이번 경우에는 엄밀히 말하자면 테일링이 생긴다기 보다 루프가 망가집니다.

루프의 위 아래 플라이 라인이 일직선으로 평행하게 나란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비행기 날개 모양 위로 뾰족한 유선형의 루프가 생깁니다.

이것 역시 조금만 심화되면 테일링이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원인은 로드 팁의 최고 위치(기준선)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뻣뻣한 Fast 로드는 동일한 하중에서 Slow 로드보다 많이 휘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동일한 상황에서의 직선 스트로크에서 로드 팁의 최고 높이가 높아지고

다시 떨어지는 사이에 로드 팁의 궤적에 따르는 루프의 모습은

크기가 커지고 위로 볼록한 루프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전체 스트로크의 길이를 줄이는 것입니다.

역시 앞서 말한 끊는 듯한 Fast 액션의 캐스트 스트로크를 익혀야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가장 문제되는 롱 캐스트 스트로크에서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합니다.

위에서 본 V자 형태의 꺽어진 롱 캐스트 스트로크를 할 때,

손의 위치가 아래로 내려오는 높이차를 조금 늘려야 합니다.

즉 로드의 최고 높이가 되는 지점에서 손의 위치를 낮춤으로서 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로드 팁의 최고 높이를 낮춰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로드 팁의 높이를 낮췄다가 회전 스트로크를 하는 순간 다시 위로 올려서

보상해주는 방식을 씁니다. 이때 위로 올리는 보상을 많이 해주면 칼 같이 뾰족한 루프가 나면서

여러 가지 장단점을 가지므로 필요에 따른 적당한 보상값을 찾아야 합니다.

펴진 V자 스트로크의 적절한 타이밍은 로드와 캐스터의 신체상황에 맞게

개인이 잘 연습하여 적절한 움직임을 찾아야 진동이 없는 깨끗한 루프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꼭 개인이 좋아하는 로드 하나만 가지고 낚시를 오래 하겠다면 별 문제 없겠지만,

이러한 다른 로드의 특성을 비교해 보는 것도 폭넓은 캐스트의 이해를 위해서 필요해 보입니다.

일단 이상으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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